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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뮬레이션 기반 미래형 간호교육 실현을 위한 시뮬레이션센터 구축-미래 간호사를 위한 학습·휴게 공간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 조성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간호학과는 2026년 3월 3일 보건복지관 3층에 구축된 세한대학교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Sehan Future Nursing Simulation Center)와 1층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소한 시뮬레이션센터는 보건복지부 ‘2025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구축된 첨단 실습교육 공간으로, 실제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환자 간호 상황을 경험하고 임상판단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센터에는 고충실도 시뮬레이터와 다양한 간호 실습 장비가 구축되어 있으며, 5개의 시뮬레이션 실습실(지역, 성인, 여성·아동, 노인, 정신 시뮬레이션실, 조정실, 디브리핑실)을 비롯해 OSCE ROOM, 중앙공급실, 탈의실, 학생휴게실 등 체계적인 실습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시뮬레이션센터는 AI 기반 교육혁신 실습 공간으로 구축되어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다양한 환자 간호 상황을 경험하고, 임상판단과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복 훈련과 성찰 중심의 디브리핑 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환자간호 수행능력, 임상수행능력, 환자안전 역량, 팀 기반 의사소통 능력 및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함께 개소한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학습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미래의 나이팅게일을 꿈꾸는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며 학업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조성된 학습·휴게 공간이다.   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번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을 통해 임상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 간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최미순 총장님과 내·외 귀빈, 간호학과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석하여 시뮬레이션센터와 나이팅게일 라운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였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기념사에서“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간호 인재를 양성해 왔다”며, “이번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은 2025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성과로, 우리 대학 간호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소식은 간호학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세한대학교 간호학과가 전남 서남권 최고의 간호교육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본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시뮬레이션센터는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인 훈련이 가능한 교육 공간으로,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비판적 사고와 임상 판단 능력을 키워나가는 미래형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교수진의 교육 역량 강화와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세한대학교 간호교육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중심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개소식에 최미순 총장님을 비롯해 대학원장, 교무입학처장, 기획처장, 사무처장, 산학렵력단장, 평생교육원장, 주요 보직자, 학과장, 센터장, 지도교수, 학생 참석으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세한미디어 2026.03.05 추천 0 조회 5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체육학과, 스포츠재활학과)는 3월 3일 학생복지회관 3층 6305호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이해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에게 학부의 교육 비전과 진로 방향을 안내하고, 교수진과 운동부 지도자,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신재숙 스포츠재활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학과 비전 및 진로 소개, 교수진 소개, 운동부 및 학과 조직 소개, 신입생 소개, 학사 및 졸업이수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형우 체육학과 학과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스포츠와 건강, 재활 분야를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스포츠 분야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동수 명예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대학 시절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업과 운동,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생활체육학과에서 출발해 스포츠건강관리학과를 거쳐 현재 스포츠융합복지학부로 발전하며 스포츠와 복지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유도부, 야구부, 씨름부, 사격부, 볼링부 등 다양한 운동부와 일반 학생들이 함께 학과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운동부 신입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기소개를 진행하며 새로운대학생활의 시작을 알렸으며, 참석자들은 단체 기념촬영을 통해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세한미디어 2026.03.04 추천 0 조회 24
한국관광공사(안상용) X 유튜버 원호연(호캠프) X 관광레저스포츠(홍민정) X AI콘텐츠디자인(신상기·박지현) 지역콘텐츠를 활용한 “영상·애니메이션 아우르는 실전 꿀팁 전수”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와 인기 유튜버 원호연(채널명: 호캠프)을 초청해 2학기 영상 및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최종 크리틱(평가 및 조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기획·제작한 지역 관광 홍보 영상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실무 전문가의 시선에서 점검받고, 실제 콘텐츠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캠핑 유튜버 '호캠프' 원호연 씨가 멘토로 나서 학생들의 작품을 면밀히 살폈다. 실사 영상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제작한 모션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작품에 대해서도 ▲시청 지속 시간을 늘리는 초반 3초 연출법(Hooking) ▲알고리즘이 반응하는 썸네일과 키워드 선정 ▲캐릭터의 움직임과 사운드 디자인의 조화 등 교과서 밖의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함께 참석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역시 "세한대 AI콘텐츠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은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미를 높이면서도, 지역의 스토리를 애니메이션으로 재치 있게 풀어낸 기획력이 돋보인다"고 호평했다.   크리틱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피드백을 통해 컷 편집의 호흡과 애니메이션 타이밍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법을 배웠다"며 "단순히 예쁜 영상이 아니라, 시청자가 끝까지 보게 만드는 '기획과 연출의 힘'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이제 콘텐츠 디자이너에게 영상과 애니메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 언어이자 강력한 무기"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학생들이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부딪히며 살아있는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실전형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융합한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선도하는 차세대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2.23 추천 0 조회 114
- 웹툰·게임·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IP 확장과 계약 실무 등 현장 노하우 전수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지난 8일 당진캠퍼스 본관 412호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콘텐츠 시장 변화와 미래 크리에이터 성장전략’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웹툰·디자인·게임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졸업 후 실질적인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는 미니팩트게임즈(Minipact Games) 사업이사를 맡고 있는 이선희 이사가 나섰다. 지구오락실M 모바일게임은 예능의 세계관을 가지고 게임을 할 수 있다.   이날 강연에는 AI콘텐츠, 웹툰, 디자인, 게임 전공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선희 이사는 ▲콘텐츠 시장의 핵심 트렌드 ▲나만의 강점 분석과 성장 전략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의 확장성 ▲실무 계약 시 계약서 작성과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 이사는 "변화는 늘 존재하며, 중요한 것은 그 변화에 적응하고 살아남는 것"이라며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학생들에게 현재 자신의 위치와 강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앞으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할 것을 주문했다.   웹툰이 드라마와 게임으로 확장된 성공 사례를 통해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흥행의 공통분모인 '공감'과 '대리만족'이라는 추상적인 가치를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강력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즉, 매력적인 디자인이 소비자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아야 비로소 팬덤이 반응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생태계가 성립된다는 것이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도 이어졌다. 이 이사는 프리랜서나 창작자가 겪게 될 계약 실무에 대해 언급하며, 계약서 검토 시 이행 내용과 각각의 조항 확인, 페이지별 간인(도장) 날인 등 사회 초년생이 놓치기 쉬운 필수 체크리스트를 상세히 공유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콘텐츠 시장에서 장르의 경계는 이미 무의미해졌다. 이제는 이 복잡한 생태계를 어떻게 확장하고 지휘하여 전체를 '설계(Design)'할 것인가가 핵심"이라며,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기술적 흐름 위에서 냉철한 생존 전략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시장의 판을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플랫폼의 변화를 압도하는 '융합형 리더'를 배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AI 기술과 예술적 창의성을 결합한 융합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차세대 콘텐츠 산업을 이끌 인재 배출에 앞장서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2.12 추천 0 조회 160
‘세한대학교에서 나의 전공을 찾다’ 요즘 가장 핫한 성수동에서 뜨겁게 펼쳐지다!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융합학부는 최근 서울에서 가장 ‘핫한 동네’로 손꼽히는 성수동에서 「2025년 전공 Fair 페스티벌 – 세한대학교에서 나의 전공을 찾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전공 설명을 넘어, 미래 크리에이터들이 실제 현장에서 자신의 재능을 체험하고, 선배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실전형 전공 탐색 페스티벌로 운영되었다.   성수동은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실험적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가 빠르게 모여들며 MZ세대가 가장 즐겨 찾는 창작·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학생들은 이러한 ‘성수동 특유의 감성’ 속에서 최신 트렌드와 디자인 흐름을 직접 체감하며, 전공 선택에 필요한 폭넓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은 디자인·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를 탐색하며트렌드를 읽고, 브랜드를 분석하고, 실제 공간에서 창작 기법을 확인해보는 현장 기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성수동 곳곳에 구현된 브랜드의 공간 디자인·비주얼 전략·색채 시스템·경험 기반 브랜딩 방식을 밀도 있게 관찰하며, 강의실에서 배운 개념이 실제 도시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랜드 전략과 트렌드 해석, 공간 브랜딩, 컬러 구성까지 전방위적으로 경험하면서 학생들은 요즘 크리에이티브 산업이 요구하는 ‘브랜드 중심의 디자인 감각’을 한층 깊게 체득할 수 있었다.   성수동이라는 ‘트렌드의 중심지’에서 배우는 만큼,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실제 공간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눈으로 확인한 시간이었고, 디자인과 콘텐츠가 도시를 어떻게 바꾸는지 체감했다”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가장 큰 특징은 세한대학교 디자인학과 졸업전시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이었다. 1학년 학생들은 4학년 졸업생들의 결과물을 가까이서 보며 “전공을 선택하면 내가 만들게 될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었다. 브랜딩, 게임 그래픽, 영상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UI·UX, 콘텐츠 기획 등 폭넓은 작품을 선배들에게 직접 설명받으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질문–답변(Q&A) 시간은 특히 뜨거웠다. 전시장에서 직접 듣고, 보고, 대화하며 전공에 대한 확신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얻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이번 전공 Fair는 학생들이 단순히 듣고 판단하는 방식이 아니라, 트렌드의 중심에서 직접 체험하고, 선배에게 묻고, 자신의 길을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입체적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은 디자인·영상·게임·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자신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성수동의 생생한 창작 에너지를 배경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탐색하고 미래 크리에이터로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전공 체험 → 트랜디한 브랜드 탐구 및 분석 → 졸업전시 관람 → 선배와의 실전 Q&A를 진행하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공 Fair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 도움을 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디자인학과 세한미디어 2025.12.04 추천 0 조회 231
성수동서 9일간 열린 창작 축제… 개성 넘치는 학생 작품에 관람객 호응 이어져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콘텐츠디자인학과가 지난 11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2길 34 에서 개최한 ‘2025학년도 졸업전시회 – Archipelago(군도)’가 많은 관람객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졸업전시의 주제인 ‘Archipelago (아키펠라고: 군도)’는 서로 다른 섬들이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듯, 지난 4년간 고유한 시선으로 디자인을 탐구해 온 학생 개개인의 창작 세계가 모여 거대한 세계를 이루는 과정을 상징한다. 박지현 학과장은 “학생들의 치열한 고민과 실험이 각자의 개성있는 섬이 되어 전시장 안에서 하나의 군도로 아름답게 펼쳐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그래픽, 영상, 제품, 공간, UX/UI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공개되었으며 9일 내내 풍성함을 더했다. 학생들은 개인적 경험, 사회적 메시지, 기술적 탐구를 디자인 언어로 풀어냈으며, 관람객들은 “미래를 이끌 신진 디자이너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호평을 이어갔다. 특히 성수동이라는 창작·문화의 중심지에서 열린 만큼, 학생·학부모는 물론 업계 관계자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전시를 마무리하며 세한대학교 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학생들이 지난 4년 동안 쌓아 온 탐색과 고민의 여정이 이번 전시에 진하게 담겨 있다”며 “각자의 섬이 연결되어 하나의 군도를 완성한 만큼, 앞으로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갈 항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Archipelago’ 전시가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 세한대학교 본관 특별 연계 전시 개최   한편, 성수동에서의 졸업전시가 종료된 이후에도 전시는 계속된다.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11월 24일(월)부터 12월 11일(목)까지, 세한대학교 본관 4층 11417호에서 작품 전시를 이어가 캠퍼스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연계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연장 전시는 학생들의 결과물을 더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 학내 창의문화 확산을 위한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학과 세한미디어 2025.12.02 추천 0 조회 225
현 당진수필 부회장 겨울이 길어져 봄을 느낄새 없이 여름을 맞이했다. 지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더니 급기야 37도를 넘는다. 냉방시설 없이는 도저히 견디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해 충남, 제주, 당진, 보령, 노원이 탄소중립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파리협정에 따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기본법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탄소중립에 선정된 당진시는 2030년까지 56% 이상 감축하기 위한 목표를 세웠다. 기후변화로 곡식이 성장하기도 전에 타들어 가고, 갑작스레 국지성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잠겨 삶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마침 세한대학교에서 라이징 사업의 하나로 탄소중립 학과가 신설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는 요즘,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보탬이 될 것 같아 수업 신청을 하였다. 수업을 들으며 탄소중립의 개념이 정리되었다. 배출한 이산화 탄소를 다시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실천의 방법으로는 에너지 전환의 일원으로 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을 억제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자동차의 경우도 수송 부분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산업의 효율화 등의 실천하는 노력도 해야 한다고 한다.  환경문제에서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폐기물, 생태게 파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기후변화와 온실가스를 줄이기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니 갯벌을 활용해 해양 생물의 서식지를 잘 가꾸어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을 형성해 생태계를 살리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수업을 들으며 우포늪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평범했던 순천만의 뻘도 생태 정원을 만듦으로써 사람들도 많이 찾고, 망둥어, 뚱장어 등의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나고 다시 돌아와 공존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충남도 태안반도의 특성을 활용해 블루카본의 저장소가 되길 희망해 본다.  강의를 들으며 자신에게 부끄러웠다. 봄이면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좋아하던 계절도 싫어졌으니 말이다. 환경에 방해받으며 생활이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는 행동도 한몫한 탓일 것이다. 더우면 에어컨에 의지하고, 이동이 힘들면 자동차에 의지했던 행동들이 온실가스와 산성비를 더욱 빠르게 변하게 시키지 않았나 생각된다. 물론 그 원인 중의 하나는 중국의 가속화되는 산업으로 인해 대기오염도 한몫할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의 건강 악화와 호흡기 질환자, 중금속, 희소병 등이 많이 발병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어떠한가, 우물을 떠서 나그네에게 버들잎 가지를 띄워주던 시절은 옛날 옛적 일이다. 지금은 정수기가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는 생각한다. 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한다. 직업적으로 샴푸와 염색약을 많이 사용한다. 아무렇지 않게 수돗물에 씻어 흘려보내던 자신을 뒤돌아본다. 샴푸를 선택할 때도 천연 계면 활성제가 제품을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쓰다남은 약은 수돗가에 흘려보내지 않고 폐기물 처리를 하도록 해야겠다.  탄소중립의 실천은 생활 속에 의외로 많이 있다. 일회용 종이컵을 자제하고 텀블러와 다용기 사용을 권장하며 나 또한 실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또한 조금만 춥거나 더워도 무절제한 난방기 사용을 하였지만,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동참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작은 실천을 옮기도록 할 것이다. 비건주의자는 아니지만, 저탄소 식생활로 내 몸도 건강하고 농산물 소비도 하여, 농가에 보탬이 돼야겠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가속되며 인간의 욕구는 끝없이 올라 같다. 그래서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소, 말, 염소 등 초식동물들도 인간의 섭취 욕구로 대량으로 가축 하지 않는가.   탄소중립과 환경문제를 교육받으며 동참할 수 있는 학교가 있어 좋았고, 탄소중립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뿌듯했다. “우리는 지구라는 것을 후손들 쓸 것을 빌려 쓰는 것이다”라는 교수님 말이 떠오른다. 망가지는 지구를 잘 가꾸어 공룡처럼 사라지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겠다. 깊어지는 밤 조명 불을 소등해야겠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출처 : 당진시대(http://www.djtimes.co.kr)
세한미디어 2025.10.15 추천 0 조회 225
현 당진수필 부회장 겨울이 길어져 봄을 느낄새 없이 여름을 맞이했다. 지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더니 급기야 37도를 넘는다. 냉방시설 없이는 도저히 견디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해 충남, 제주, 당진, 보령, 노원이 탄소중립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파리협정에 따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기본법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탄소중립에 선정된 당진시는 2030년까지 56% 이상 감축하기 위한 목표를 세웠다. 기후변화로 곡식이 성장하기도 전에 타들어 가고, 갑작스레 국지성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잠겨 삶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마침 세한대학교에서 라이징 사업의 하나로 탄소중립 학과가 신설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는 요즘,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보탬이 될 것 같아 수업 신청을 하였다. 수업을 들으며 탄소중립의 개념이 정리되었다. 배출한 이산화 탄소를 다시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실천의 방법으로는 에너지 전환의 일원으로 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을 억제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자동차의 경우도 수송 부분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산업의 효율화 등의 실천하는 노력도 해야 한다고 한다.  환경문제에서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폐기물, 생태게 파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기후변화와 온실가스를 줄이기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니 갯벌을 활용해 해양 생물의 서식지를 잘 가꾸어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을 형성해 생태계를 살리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수업을 들으며 우포늪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평범했던 순천만의 뻘도 생태 정원을 만듦으로써 사람들도 많이 찾고, 망둥어, 뚱장어 등의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나고 다시 돌아와 공존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충남도 태안반도의 특성을 활용해 블루카본의 저장소가 되길 희망해 본다.  강의를 들으며 자신에게 부끄러웠다. 봄이면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좋아하던 계절도 싫어졌으니 말이다. 환경에 방해받으며 생활이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는 행동도 한몫한 탓일 것이다. 더우면 에어컨에 의지하고, 이동이 힘들면 자동차에 의지했던 행동들이 온실가스와 산성비를 더욱 빠르게 변하게 시키지 않았나 생각된다. 물론 그 원인 중의 하나는 중국의 가속화되는 산업으로 인해 대기오염도 한몫할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의 건강 악화와 호흡기 질환자, 중금속, 희소병 등이 많이 발병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어떠한가, 우물을 떠서 나그네에게 버들잎 가지를 띄워주던 시절은 옛날 옛적 일이다. 지금은 정수기가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는 생각한다. 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한다. 직업적으로 샴푸와 염색약을 많이 사용한다. 아무렇지 않게 수돗물에 씻어 흘려보내던 자신을 뒤돌아본다. 샴푸를 선택할 때도 천연 계면 활성제가 제품을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쓰다남은 약은 수돗가에 흘려보내지 않고 폐기물 처리를 하도록 해야겠다.  탄소중립의 실천은 생활 속에 의외로 많이 있다. 일회용 종이컵을 자제하고 텀블러와 다용기 사용을 권장하며 나 또한 실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또한 조금만 춥거나 더워도 무절제한 난방기 사용을 하였지만,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동참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작은 실천을 옮기도록 할 것이다. 비건주의자는 아니지만, 저탄소 식생활로 내 몸도 건강하고 농산물 소비도 하여, 농가에 보탬이 돼야겠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가속되며 인간의 욕구는 끝없이 올라 같다. 그래서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소, 말, 염소 등 초식동물들도 인간의 섭취 욕구로 대량으로 가축 하지 않는가.   탄소중립과 환경문제를 교육받으며 동참할 수 있는 학교가 있어 좋았고, 탄소중립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뿌듯했다. “우리는 지구라는 것을 후손들 쓸 것을 빌려 쓰는 것이다”라는 교수님 말이 떠오른다. 망가지는 지구를 잘 가꾸어 공룡처럼 사라지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겠다. 깊어지는 밤 조명 불을 소등해야겠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출처 : 당진시대(http://www.djtimes.co.kr)
세한미디어 2025.10.14 추천 0 조회 22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선영학 학우, NC SOFT 최종 합격! “지방대라는 편견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졸업생 선영학 학우가 국내 대표 게임기업 NC SOFT에 최종 합격하며, 지역 대학에서도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 당당히 도전할 수 있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저도 처음에는 지방대라는 이유로 스스로 한계를 두었습니다. 하지만 세한대학교에서는 오히려 더 많은 관심과 섬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교수님들과의 밀도 높은 소통과 다양한 실무 경험이 결국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AI콘텐츠디자인학과 재학 중 그는 게임 게임분야로 진로를 확고히 다지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졸업 전시를 통해 실력을 키웠다. 특히 졸업전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전시를 기획·운영한 경험은 리더십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한다.“졸업전시는 스스로 하나의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획부터 컨셉, 레이아웃,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큰 성장을 느꼈습니다.”재학 중에 배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에프터이펙트, 프리미어, 3D 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포트폴리오 준비와 NC SOFT 입사 준비 과정에서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고 한다.“대학교는 어디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 다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한대학교에서는 다양한 툴을 직접 배우고 실습하면서 저에게 맞는 적성과 강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VFX 작업을 하며 제 진로를 확신하게 되었고, 졸업 후에도 관련기술을 계속 발전시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그는 학과 분위기에 대해서도 따뜻한 기억을 전했다. “팀 프로젝트를 할때는 선후배 간의 거리감 없이 서로 협업하고 도와주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는 늦은 밤에도 학생들과 함께 작업 공간에 머무르며 디자인 피드백을 아낌없이 주셨고, 때로는 식사를 챙겨주시는 등 정서적인 지원도 크셨습니다.”선영학 학우는 재학 중에 학과 대표, 졸업전시위원장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학교 행사, 공모전, 인턴십, 자격증 준비 등 실무와 밀접한 경험들을 다양하게 많이 경험했다. 그는 “학교에서 배운 다양한 경험들이 이력서에 도움이 되었고,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과에서 제공하는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길 후배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끝으로 그는 입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더 좋은 대학만을 목표로 하다 보면 놓치는 기회도 많을 수 있습니다.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저처럼 진로를 구체화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려는 학생에게 정말 ‘집중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해주는 학과입니다. 지방대라는 편견에 스스로 갇히지 말고,어떤 환경에서든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AI콘텐츠디자인학과 학과장 박지현 교수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디자인과 콘텐츠 산업 전반에 걸친 흐름을 읽고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교육의 깊이와 폭 모두를 갖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나가겠습니다.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국내외 산업계와의 연계 프로그램, 게임콘텐츠학과와의 부·복수전공 제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실제 기업 프로젝트와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세한대학교 #세한대학교당진캠퍼스 #최미순총장 #AI콘텐츠디자인학과 #디자인학과 #시각 #영상 #게임 #박지현교수 #박지현학과장 #취업 #대기업취업 #산혁협력 #콘텐츠 #창업 #실무형인재 #AI저작권자 © 세한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한미디어 2025.08.05 추천 0 조회 511
지난 12월 2일 월요일 13:30~14:30,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학과장 정영국)는 졸업생 김0성 ‘청년공방’ 창업 CEO를 초청하여 지식재산권 및 창업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기술교육과 4학년 “지식재산권 및 창업” 교과목 수업에서 기술교육과 졸업생 김0성 ‘청년공방’ 창업 CEO를 초청하여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되었고, 창업 내용 및 창업 아이템, 창업 절차에 대한 내용을 듣고 창업에 대한 마인드를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청년공방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만의 감성을 담아 제작하는 특별한 작품’을 제작하는 공방이다. 청년공방에서는 공방체험, 원데이클래스, 창업반, 강사반, 출장강의, 단체체험 등 최대 24명까지 수용가능한 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중학교사였던 청년의 노하우가 감긴 (교육적,실용적,감성적) 클래스로 KBS, SBS, MBC, 유튜브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공방이다.“청년공방” 네이버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cnyun77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기술교육과 4학년 “지식재산권 및 창업” 교과목 수업에서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에 대한 김용성 ‘청년공방’ 창업 CEO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는 후기를 남겼다.
세한미디어 2024.12.05 추천 0 조회 1091